• 최종편집 2020-08-09(일)
 

[청도=웹플러스뉴스]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이사장 이승율 청도군수)은 지난달 27일 새마을운동발상지기념공원 재개장과 함께 새롭게 추진하는 3개의 청소년수련활동 프로그램이 국가인증(여성가족부 산하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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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새마을기념공원에서 초등학생들이 골드버그 체험 활동을 하고 있다.사진=청도군

  

청소년 수련활동 인증은 ‘청소년이 안전하고 유익한 청소년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인증수련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의 활동기록을 유지, 관리, 제공하는 국가인증 제도로 안전한 교육환경과 전문적인 지도자를 갖춘 신뢰할만한 프로그램이라는 것을 뜻한다.

 

이번에 국가인증을 받은 새마을운동발상지기념공원의 잘살아보세!(초‧중‧고)프로그램은 새마을운동 정신을 직·간접적으로 체험해 볼 수 있으며, 공동체 활동을 통해 자신감, 의사소통 능력 등을 증진시킴으로써 청소년을 대표하는 리더로 성장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개발됐다.

 

잘살아보세! 프로그램은 3시간짜리 기본형으로 각 학년별 대상의 눈높이에 맞춰서 프로그램이 운영되기 때문에 새마을운동 정신을 보다 쉽고 재밌게 배울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이사장은 “이번 인증 프로그램으로 대한민국 근대화의 초석이 된 청도읍 신도리 새마을운동발상지기념공원에서 청소년들이 새마을운동 정신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개발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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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잘살아보세' 새마을운동 정신 체험 프로그램, 청소년 수련활동 국가 인증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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