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06(목)
 
영천시 보훈회관 전경사진660.jpg
▲영천시보훈회관

 

[WPN영천=김재광기자]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예방차원에서 임시 휴관 했던 ‘보훈회관’ 운영을 8월 3일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

 

보훈회관은 지난 2012년 개관한 이후로 국가유공자 및 보훈단체 회원들이 상호교류 및 소통하는 대표공간으로 이용되어 왔으나, 감염병에 취약한 고령층이 주로 이용함에 따라 코로나19가 확산하기 시작한 지난 2월부터 휴관을 유지해 왔었다.

 

하지만, 최근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와 다중시설운영 재개 방침에 따라 시설 소독, 방역물품 비치, 시설 방역관리자 지정 등 자체 사전준비를 마쳤다.

 

8월3일, 개방 이후에는 매주 2회(월,수) 정기 방역소독 실시, 출입자 발열체크 및 출입자명부 작성, 비상연락망 관리, 안전수칙 홍보 등에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가 아직 계속되고 있는 상황인 만큼 보훈가족들이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 할 수 있도록 다중이용시설 방역지침을 반드시 준수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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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보훈회관, 8월 3일부터 운영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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