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2-02(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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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호 산림청장과 남부지방산림청장, 경상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 국립산림과학원 연구사 등 관계기관이 함께 매전면 남양리 대추낙과 피해 현장을 방문했다.사진=청도군

  

박종호 산림청장이 9일 9호 태풍 ‘마이삭’과 10호 태풍 ‘하이선’ 으로 인해 대추낙과 피해를 입은 청도군을 방문해 피해 현황과 필요 사항을 점검하고 농가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산림청장의 방문은 지난 태풍으로 인해 대추재배 400여 농가, 60ha 이상의 대추낙과피해가 발생해 이승율 청도군수와 이만희 국회의원의 지속적인 피해대책지원 요청에 따른 방문이였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코로나19의 장기화와 역대 가장 긴 장마로 농가의 시름이 깊은데 수확기를 앞둔 시기에 연이은 태풍 피해까지 발생하여 안타까운 심정이다. 임업인에 대한 관심과 함께 현장의 목소리를 산림정책에 반영, 태풍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주실 것”을 건의했다.

 

현장을 둘러본 박종호 산림청장은 “태풍이나 여러 재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다방면으로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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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장 청도매전면 태풍피해 대추농가 찾아 지원방법 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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