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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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청소년 e스포츠 대회 사진=영천시

 

 지난 12일 청소년 및 부모가 함께 참가한 가운데 카트라이더와 리그오브레전드 승부를 겨루는 ‘영천시 청소년 e스포츠 대회’가 영천시 중앙동 C&J카페에서 열렸다.

 

영천시청년연합회 주관으로 열린 대회는 2개 종목 3개 부문 60팀 200명이 참가해 팀 대결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지난 5일부터 이틀간 비대면 온라인 예선을 거쳐 12팀 36명이 4강에 진출했다.

 

이날 열린 4강전 및 결승전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무관중 대회로 방역수칙과 사회적 거리두기를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다.

출전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으로 치열한 진검승부를 펼쳤으며 특히, 경기 장면이 대형 멀티비전을 통해 관중석에 생생하게 전달돼 박진감과 흥분을 이끌어 냈다.

 

대회결과는 팀원들 간의 호흡과 짜릿한 경기를 보인 바짝 긴장해라!팀 (리그오브레전드), Yc-we팀(카트라이더 청소년), 빡나빡찌팀(카트라이더 청소년과 부모 혼합)이 부문별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리그오브레전드종목은 준우승 지환아 정신차려팀, 3위 영천팀, 카트라이더 종목은 청소년 준우승 KKLP팀, 3위 방영훈팀, 청소년과 부모 혼합 준우승 폰마트팀, 3위 노브레이크팀이 수상의 기쁨을 안았다.

 

대회 참가자(부모) 중 한명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박진감 넘치는 경기였으며 정말 즐거운 시간 이였다”면서, “대회를 통해 청소년들이 용기와 활력을 얻고 서로 소통해서 코로나19에도 건강하고 활기차게 지내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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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e스포츠 대회..코로나로 지친 청소년에 활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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