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6(월)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

한국폴리텍대학 영남융합기술캠퍼스-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

3자간 상호협력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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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최무영 로봇캠퍼스설립추진단장 ,추교훈 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장, 박창호 영남융합기술캠퍼스학장 사진=영천시

 

2021년 3월에 경북 영천시에 개교하는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는 한국폴리텍대학 영남융합기술캠퍼스 및 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와 업무협약을 24일 체결했다. 


이들 3기관은 로봇캠퍼스에서 4차 산업혁명에 맞는 맞춤형 인재양성과 공동연구를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유기적인 업무협조체제를 구축하여 상호 발전을 도모하기위해 진행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로봇캠퍼스 최무영 단장과 영남융합기술캠퍼스 박창호 학장 및 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 추교훈 원장 등 주요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3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연구시설 및 장비와 전문 인력을 활용해 4차 산업혁명에 맞는 로봇 융합기술과 탄소융합신소재 분야 기술 공동연구 및 인재양성 등 지역의 미래 산업 발전 기여를 목표로 마련됐다.


주요 협약내용은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R&D 협력 △연구원, 교수, 학생의 인적 교류 및 교육 △양 기관 보유 시설 및 장비의 호혜적 이용 △협력발전을 위한 간담회 및 세미나 개최 △로봇 융합기술과 탄소융합신소재 분야 협업을 통한 지역산업 고도화에 기여 등이다.


최무영 로봇캠퍼스 단장은 “로봇캠퍼스는 국내최초의 로봇특성화대학으로 현장중심의 로봇융합기술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며. 특히, 3 기관의 협약을 통해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로봇 융합기술 및 탄소융합신소재분야 기술 인력양성과 정보공유 등 상호교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창호 영남융합캠퍼스학장도 “이번 업무협약으로 세 기관의 상호 이해관계와 인적 인프라 구축을 위한 좋은 연결로 미래지향적 산업구조변화에 따른 상호 시너지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 추교훈 원장은 “지역권 내의 4차 산업혁명 핵심 분야의 전문 교수진을 보유하고 해당 분야 인재를 양성하고 있는 대학과의 교류협력으로 원활한 R&D 환경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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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맞춤형 로봇융합 및 탄소융합신소재 분야 인재양성과 공동연구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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