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7(화)
 

청도경찰서는 지난 12일부터 내달 30일까지 수확철을 맞은 송이와 대추, 감이 출하되면서 도난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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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 유통센터, 공판장, 보관창고 및 감, 대추, 사과 등을 재배 수확하는 농가들에게 취약지역 특별 방범진단과 사각지대에는 CCTV 등 방범시설물 설치를 권장하고 예방요령을 홍보하고 있다.경찰은 농가 범죄 취약지 위주의 선제적인 예방활동 및 지역경찰과 자율방범대등 협력단체의 협업순찰로 범죄예방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사진=청도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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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대·감 도둑 얼씬 못하게 나선 '청도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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