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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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더힐

 

2030매매한 아파트최고가는 63억 한남더힐(30대,240㎡)

최고가 20대는 강남 아펠바움(51억), 10대는 송파 잠실엘스(17.2억)

2018~2020.6월 30대 매수 최고가 단지 10곳, 모두 40억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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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부터 2020년 6월까지 30대 단독명의 매매 최고가 단지 현황(백만원).자료=김상훈 의원실

 

지난 2018년 이후 30대가 구매한 아파트 촤고가는 서울 용산의 한남더힐(240.3㎡)로 63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김상훈 국민의힘(대구서구)의원이 한국감정원에서 제출받은 2018년부터 20202녀 6월 까지 연령대별 실거래 현황자료에 따르면 이 같이 기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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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부터 2020년 6월까지 20대 단독명의 매매 최고가 단지 현황(백만원).자료=김상훈 의원실

  

또 20대가 산 아파트 중 최고가는 강남구의 아펠바움(241.8㎡)으로 51억원이고, 미성년자인 10대가 거래한 아파트 중 최고가는 송파구의 잠실엘스로 17억2000만원(84.8㎡)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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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부터 2020년 6월까지 10대 단독명의 매매 최고가 단지 현황(백만원).자료=김상훈 의원실

 

 김상훈 의원은“文정부 들어 집값이 상승하면서, 청년세대도 집을 살 수 있는 계층과 그렇지 못한 계층 간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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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훈 의원

 

이어 김 의원은 “현 정부의 부동산 정책은, 현금부자에게만 집 살 기회를 넓히고, 보통의 청년에겐 각종의 대출 및 거래규제를 부과했다. 지금이라도 정책 수정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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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가 매매한 최고 아파트는 63억 용산 한남더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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