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7(화)
 

  

청도각남초등학교 학생들이 한입 크기의 초콜릿 과자인 ‘봉봉쇼콜라’ 만들기에 재미를 더 하고 있다.

 

[각남초] 봉봉쇼콜라-쇼콜라티에 (2).jpg
쇼콜라티에란. 초콜릿의 프랑스어인 쇼콜라에서 파생된 용어로, 초콜릿 공예가 또는 초콜릿 장인(匠人)을 뜻한다. 영어로는 초콜릿 아티스트(chocolate artist)라고도 부른다.(각남초)

  

각남초는 학생들이 지난 14일 진로지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청도메리포핀스 이정아 전문강사를 초빙해 지난7일에 이어 두 번째 수업을 했다고 밝혔다.

 

학생들은 초콜릿을 녹여 종이컵에 담은 후 모양틀에 붓고 초콜릿이 굳기 전에 견과류, 스프링클, 크런치, 말린 과일 등의 데코레이션 재료를 활용해 자신만의 개성 넘치는 봉봉쇼콜라를 만들었다.

 

봉봉쇼콜라 만들기 프로그램은 첫 수업으로 ‘컵케익 만들기’와 ‘초콜릿 만들기’에 이어 다음에는‘어글리쿠키와 핫도그빵’만들기를 진행한다.

 

6학년의 한 참여 학생은 “평소에 사서 먹던 초콜릿을 직접 만들어보면서 쇼콜라티에라는 직업에 대해 알게 되고 재미있는 시간이었다”고 했다.

 

남의열 각남초 교장은 “체험학습동안 학생들이 즐거움뿐만 아니라 성취감을 맛보고 다양한 직업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시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태그

BEST 뉴스

전체댓글 0

  • 29223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쇼콜라티에 직업 알고 보니 매력 있어요”.. 각남초 방과 후 프로그램 인기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