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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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청도군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지난 15일 2020년도 지방세 및 세외수입 목표달성과 체납액 징수에 따른 담당자 회의를 군청 제2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12월말까지 97% 이상 징수율을 높이고,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와 세수 확보에 총력을 다하기로 했다.

 

청도군은 지방세 체납액 일소를 위해 자동차세 2회 이상 체납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 집중기간을 운영 하는 등 강력한 체납세 징수 활동도 전개한다.

 

그러나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기업 및 서민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납부와 체납처분유예, 행정제재 유보 등 행정지원으 지속한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현재 어려운 경제여건이지만, 세입확충이 필요하므로 본청 및 읍면 세무부서 직원이 역량을 집중해 올해 세수목표 달성 해달라"고 당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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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체 체납징수는 강력하게.. 코로나 영향 업체는 행정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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