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청도소방서, 화재시 대피우선 홍보나서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청도소방서, 화재시 대피우선 홍보나서

기사입력 2019.04.03 17:13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체험학습을 온 유치원생들에게 비상구를 설명하는 사진660.jpg
@ 청도소방서 관계자가 체험학습을 온 학생들에게 비상구를 설명하고 있다 사진=청도소방서

 

[청도=웹플러스뉴스] 청도소방서(서장 전우현)는 최근 화재 시 선대피 후신고의 피난중심 교육·홍보로 화재 인명피해 저감 대책에 나섰다.

 

2017년 12월 발생한 제천 복합건축물 화재로 사망자 29명, 2019년 2월 발생한 대구 사우나 화재로 사망자 3명 발생 등 최근 발생한 화재에서 피난이 늦어져 인명피해로 이어지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으로 “피난우선”이 새로운 범국민 홍보과제로 선정됐다.

 

청도소방서는 군민들에게 “피난우선”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정착시키기 위해 ▲캠페인 실시 ▲대피우선 자위소방대 교육·훈련 지도 ▲비상구 대형 픽토그램 표기 ▲사우나 등 “비상탈출용” 가운 비치 ▲소방안전체험관 체험교육 시 피난우선 교육 실시 등 세부 추진과제를 설정하여 추진 중이다.


[꾸미기]안전체험관 체험객에게 대피를 위한 비상구 표시 설명 중660.jpg
@ 안전체험관 체험객들에게 대피를 위한 비상구 표시 설명을 하고 있다.

 

“피난우선”의 방법은 화재 발생 시 연기확산으로 인한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해 방문, 현관문 등 문을 닫은 후 계단, 비상구 등으로 피난하고, 화재로부터 안전한 곳으로 대피한 후에 119로 화재신고를 한다.

 

청도소방서 예방안전과 홍보담당자는 “기존 소방서에서 주로 추진해 왔던 소소심 교육인 소화기, 소화전 사용법도 아주 중요하지만, 소화기와 소화전을 사용하기 앞서 귀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해서는 대피를 최우선하는 원칙이 지켜져야 한다.”고 강조한다.

 

 

 

 

<저작권자ⓒ웹플러스뉴스 & webplus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46706
 
 
 
 
 
  • 웹플러스뉴스 (http://webplusnews.kr) | 경산취재본부-경산시 서상길 38 (053)802-8011/청도취재본부-청려로(부야2길)32 (054)373-8880     
    대표전화 : 청도(054)373-8880 / 경산(053)802-8011  / 보도자료 기사제보 후원 광고문의 E-MAIL : webplus007@naver.com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북아00460 (2018.3.22) 사업자번호:376-25-00540 / 발행인/편집인:金在赫 *시각장애인을 위한 팟캐스트 라디오웹플러스뉴스를 방송하고 있습니다.  
  • 대표/취재본부장:김재광. 작은소리 큰울림 웹플러스뉴스미디어 / 청소년보호정책약관참고(책임자:김재광)
  • 후원계좌: 대구은행 504-10-330439-8 <예금주:웹플러스뉴스미디어>
    Copyright ⓒ 2018 webplusnews.kr All right reserved.
           
웹플러스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