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경산 옥산동 자택서 母子...숨진 채 발견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경산 옥산동 자택서 母子...숨진 채 발견

기사입력 2019.07.25 09:51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경산시 옥산동 한 아파트에서 80대 노모와 50대 아들이 숨진채 발견됐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지난 24일 저녁 7시 10분께 경산시 옥산동 소재 한 아파트 자택에서 박 모씨(여, 83세)와 송 모씨(남, 58세)가 숨진 채 발견됐다.

 

두 사람은 모자지간으로 어머니 박 씨는 쓰러져 숨진 채로, 아들인 송 씨는 농에 목을 메 숨져 있는 것을 119 구급대원들이 발견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은 가족들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다.

 

<저작권자ⓒ웹플러스뉴스 & webplus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32721
 
 
 
 
 
  • 웹플러스뉴스 (http://webplusnews.kr) | 경산취재본부-경산시 서상길 38 /청도취재본부-청려로(부야2길)32 /대구취재본부- 북구 검단로 28
    취재본부 (053)802-8011 / (054)373-8880  / (대표전화) 편집본부 (053) 802-8017 보도자료 기사제보 후원 광고문의 E-MAIL : webplus007@naver.com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북아00460 (2018.3.22) 사업자번호:376-25-00540 / 발행인/편집인:金在赫   대표/취재본부장:김재광.
  • 작은소리 큰울림 웹플러스뉴스미디어 / 청소년보호정책약관참고(책임자:김재광)
  • 후원계좌: 대구은행 504-10-330439-8 <예금주:웹플러스뉴스미디어>
    Copyright ⓒ 2018 webplusnews.kr All right reserved.
           
웹플러스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