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청도읍성맥주 한잔, 감물 스카프 두르고’, 다비치 ‘너에게 못했던 내 마지막 말은’ 즐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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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읍성맥주 한잔, 감물 스카프 두르고’, 다비치 ‘너에게 못했던 내 마지막 말은’ 즐겨~

기사입력 2019.10.12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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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청도반시축제 200배 즐기기 ‘청도수제맥주, 반시 모히또, 감물 스카프, 짜조’ 축제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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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반시축제와 코미디페스티벌 200배 즐기기 중 하나인 어린이 쿠킹교실과 반시요리 경연대회는 체험필수.사진=WPN

 

[청도=웹플러스뉴스] 2019 청도반시축제와 세계코미디아트페스타벌(이하 코아페)이 이틀째 열리고 있는 12일, 청도야외공연장일원에는 주말을 맞아 관람객들로 북새통을 이루며 오전 일찍 주차장은 만차 상태다.

 

청도군 최대축제인 청도반시축제와 코아페가 함께 열리는 축제에 100여가지의 프로그램이 마련돼 오감을 충족할수 있는 관람동선을 알고 가야 충분히 즐길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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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둘째날 오전 9시30분 청도공설운동장이 만차가 됐다.사진=WP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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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향이 느껴지는 청도반시. 박스포장후 5일에서 7일후 박스를 개봉해야 먹을수 있다.사진=WPN

   

내일(13일)은 축제 마지막날로 15만명 이상의 전국 관람객이 찾을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반시축제 200배 즐기기 방법을 웹플러스뉴스 문화관광 체험단이 알려준다.

 

축제장 도착을 2시간 가량 일찍 계획해야 주차가 가능하며, 먼저 반시 주제관과 반시마켓을 들러 청도반시와 연시 등 청도농특산물 관람과 전국 감들이 총 출동한 품평회 준비를 위해 도열해 있는 감 들을 감상 하며 반시고장에 온 것을 알수 있다.

 

반시마켓을 들어서는 순간, 달콤한 연시와 홍시의 향으로 후각을 자극하며 미각을 돋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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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장 반시주제관과 반시마켓 입구.사진=WP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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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수별로 포장된 청도반시 5kg 박스.사진=WPN

  

청도반시 군연합회에서 운영하며 엄선된 최상의 품질인 반시(5kg)는 24과 1만5천원, 26과 1만3천원, 30과 1만1천원, 40과 9천원으로 판매(경매가격)되며, 홍시(2.5kg)는 6천원~8천원으로 판매되고 있다.

 

2박스이상 주문하면 차량으로 배달해주며, 전국택배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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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전면 온막리로 시집온 베트남 결혼 이민자 정미영(39세)씨가 짜조를 들어 보인다.사진=WP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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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전통음식 짜조.사진=WPN

 

반시 마켓 후에는 청도군 베트남 결혼 이민가족들이 준비한 돼지고기와 새우 게살들과 여러 가지 채소를 다지고 섞어 라이스페이퍼로 말아 튀긴 베트남 전통음식 ‘짜조’를 맛볼수 있다.

 

청도군 관계자는 “ ‘짜조’는 윈티튀, 정미영, 누엔티민트, 딘티바오낭씨 등이 청도군으로 시집을 와서 고국의 전통음식을 준비했다. 늦게 오시면 시식을 못 할수 있으니 꼭 맛보길 권한다. 또 베트남 전통의상인 아오자이를 무료 대여해 축제장을 즐길수 있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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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수제맥주 청도읍성맥주.350ml 5천원, 선물셋트 1박스 20,000원 가격.사진=WP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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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시 모히토.사진=WPN

  

다음 코스는 청도복숭아의 상큼한 향과 달콤한 맛을 살리고, 감의 신맛과 특성을 살린 깊은 맥주인 청도수제맥주 ‘청도읍성맥주’를 맛보는 재미는 축제의 흥을 배로 더 할수 있다.

 

또 반시칵테일 전시 시음부스에는 양귀비 막걸리 와 ‘노인과 바다’ 작품으로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작가 헤밍웨이가 즐겨 마신 모히트 시리 중 ‘반시 모히토’ 도 준비돼 있어 한잔의 시음으로 축제를 찾은 달달한 행복에 빠질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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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객들에 나눠주는 반시들.사진=WP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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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이승율 청도군수, 이만희 국회의원, 박기호 청도군의회 의장이 관람객들에게 청도반시 나눔 이벤트를 하고 있다.사진=WPN

   

오감 중 미각을 채웠다면 상설무대에 마련된 감말랭이 따먹기 체험, 내입속의 감말랭이 체험, 반시길게 깍기 대회, 감식초 족욕 체험, 반시 소원적기, 반시 따기 등을 체험해 볼수 있다.

 

특히, 반시상설 체험존 ‘미션! 반시 지키기’ 코너에는 청도반시를 쪼아 먹는 새들을 쫓아내는 활쏘기 게임으로 10마리를 맞추면 감물염색 스카프 등 푸짐한 경품이 준비돼 긴줄과 기다림은 인내로 각오해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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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시따기 체험 후 반시를 들어 보이며 브이~.사진=WP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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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성취 적기 비행기 날리기 부스.사진=WPN

  

청도사진작가협회가 준비한 청도관광 사진전 전시관이 마련돼 청도의 팔경과 사계들 및 정신문화 고장 청도를 사진으로  나마 느낄 수 있다.

 

또한 상설 공연장 옆 부스에서는 청도농특산물 가공 전시장이 배치돼, 청도반시와 청도복숭아로 가공된 복숭아 정과, 청도 밀로 만든 깜보 빵, 곶감찹쌀떡을 맛보고 반시감물 염색 부스에 전시된 감물신발과 모자, 잡화등도 천연제품을 구매 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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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시상설체험존 부스에 관람객의 줄이 이어지고 있다.사진=WP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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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물염색으로 제작된 가방,신발, 모자등 잡화들 부스.사진=WP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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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시축제 필수 아이템 감물스카프가 진열돼 있다.사진=WPN

  

어둠이 내리면 상설공연장에서 펼쳐지는 코아페의 코미디쇼와 인기가수 공연 관람은 기온차가 있는 저녁에는 감물염색 스카프 한 장을 두르는 필수 아이템으로 스카프 매장은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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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사진 공모전 금상 수상작 '와인터널' 을 관람객이 보고 있다.사진=WPN

  

내일(13일) 청도반시축제와 코아페는 인기가수 박상철이 반시가요제 축하공연과 윤형빈의 관객과의 공연이 이어지고 반시품평회 시상식과 감물염색패션쇼, 대한민국 최고의 R&B 여성듀오 ‘다비치’ 와 노래방 흥 1위 곡 ‘수퍼맨’ 의 노라조 가 출연 대기해 청도를 문화의 충격으로 빠트리며 이도현 아나운서의 사회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PHOTO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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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읍 고수리 이규남(93세) 할머니가 청도다문화 체험부스에서 베트남 전통의상 아오자이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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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가 머할라고 부끄럽구로, 빨간이 이쁘긴 이쁘네~"이규남 할머니의 장수의 비결은 청도감을 많이 드셨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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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시칵테일 전시부스. 상설공연장 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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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이쁘게 찍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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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과 청도반시로 만든 떡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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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농특산물 가공품 전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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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반건시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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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밀로 만든 청도 깜보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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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물염색으로 만든 의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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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우리꽃 연구회의 전시 작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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