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1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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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하양읍 대부잠수교둔치에 어린이집 원아들이 코로나로 인해 마스크를 하고 코스모스길을 산책하고 있다.사진=WP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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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하양읍 대부잠수교둔치 하양경관농업단지에 봄에는 청보리와 유채꽃, 가을에는 코스모스와 해바라기, 칸나를 식재해 사진찍기 좋은곳이다.사진=WPN

 

경산 하양읍 대조리 대부잠수교 인근에 칸나와 코스모스, 해바라기들이 가을이 오고 있음을 알린다.

 

처서가 지나고 가을의 문턱에 수도권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전국적으로 확대되고 무증상 감염도 늘어 나고 있다.

 

전문가들이 코로나19가 가을에 대유행 할것이라고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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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조성된 1만5,000평 규모로 코스모스를 식재해 금호강의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지역의 대표적인 사진촬영 명소로 자리잡았다.사진=WPN

  

가을철 온도가 낮고 건조할수록 바이러스전파에 유리한 환경이라는 이유라고 한다. 또 일교차도 커서 사람들의 면역기능도 저하 상태로 건조한 환경에서 비말이 전파가 높아 전염 유발이 크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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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만5,000평 규모로 조성된 대부잠수교 둔치에 칸나를 식재해 금호강의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지역의 대표적인 사진촬영 명소로 자리잡았다.사진=WPN

   

대안은 한 가지, 개인방역 수칙중 마스크 철저 착용과 손씻기를 기본수칙으로 자신을 철저히 지켜내는 길이 코로나19전염을 막는 가장 강력하고 효과적인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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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양읍 대조리 대부잠수교 인근에 해바라기가 가을이 오고 있음을 알리고 있다.사진=WP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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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줄포토] 코로나팬데믹 그래도 가을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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