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1-3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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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과 도주영농조합법인은 수출업체인 엘림무역과 함께 청도반시로 가공한 반건시를 싱가포르에 수출하기 위해 17일 화양읍 신봉리에 소재한 도주영농조합법인에서 수출 선적식을 가졌다.제공=청도군

 

17일 청도군(군수 이승율)과 도주영농조합법인(대표 박태천)은 수출업체인 엘림무역과 싱가포르로 청도반시 5.5톤 물량을 준비해 수출 선적식을 가졌다.

 

도주영농조합법인은 2010년 싱가포르 반건시 수출을 시작으로 10년 동안 이어오고 있다.

 

청도군의 대표 농특산물인 씨없는 감인 청도반시의 해외 판로를 개척하는데 기여 하고 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청도반시의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한 노력이 성과를 달성한 것이라 생각한다. 도주영농조합법인의 10년차 수출을 축하하고 향후 100년을 내다보는 수출정책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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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반시 10년간 싱가폴 수출..올해 5.5톤 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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